인터벌 vs 템포런, 목적별 선택과 주간 훈련 루틴 짜기

인터벌 vs 템포런, 왜 둘 다 필요한가 인터벌 vs 템포런은 흔히 “강도 높은 훈련” 같은 범주로 묶이지만 사실 목적이 완전히 다른 두 훈련입니다. 인터벌은 짧고 빠르게 반복하며 산소 운반 능력(VO2max)을 키우는 운동이고, 템포런은 한 번에 길게 빠른 페이스로 달리며 젖산 역치(LT)를 끌어올리는 운동입니다. 둘을 같은 강도로 보면 훈련 효과가 절반 이하로 떨어집니다. 이 글은 5K~풀코스 … 더 읽기

10K 페이스 분배 전략, 마지막 1km 안 무너지는 5가지 기술

10K 페이스 분배, 왜 마지막 1km에서 무너지나 10K 페이스 분배의 모든 비밀은 마지막 1km에 있습니다. 평소 기록보다 빠르게 들어간 러너의 90%가 7~8km부터 페이스가 무너집니다. 마지막 1km에선 다리가 무거워지고, 호흡이 헝클어지고, 그동안 벌어둔 시간을 모두 깎아 먹습니다. 이 글은 본인 PB가 50~70분대인 러너를 기준으로 잡았습니다. 엘리트 수준이 아니라 동호인·펀러너가 다음 대회에서 마지막 1km를 살려내기 위한 실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