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런 마라톤은 서울 도심 한복판 여의도에서 열리는 접근성 좋은 한강 평지 대회입니다. 2026 서울런 마라톤은 6월 28일(일)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에서 출발해 하프·10km·5km로 진행됩니다.
핵심만 먼저 3줄로 정리합니다.
- 일시·장소: 2026년 6월 28일(일) 오전 8시,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 출발.
- 종목·참가비: 하프·10km·5km, 전 종목 50,000원.
- 접수: 6월 17일(수)까지 선착순(조기 마감 가능), 주최 서울런(주).

서울런 마라톤 대회 개요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을 베이스캠프로, 서울 한복판에서 부담 없이 즐기는 도심형 대회입니다. 한눈에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항목 | 내용 |
|---|---|
| 대회명 | 2026 서울런(Seoul Run) |
| 일시 | 2026년 6월 28일(일) 오전 8시 출발 |
| 출발 장소 |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 |
| 종목 | 하프 · 10km · 5km |
| 참가비 | 전 종목 50,000원 |
| 접수 | ~2026년 6월 17일(수) 선착순 |
| 기념품 | 기념 티셔츠 · 메달 · 간식 (+ 경품) |
| 주최·문의 | 서울런(주) · 02-2636-6543 |
| 공식 홈페이지 | seoulrun.kr (신청·요강) |

서울런 마라톤 코스 상세
세 종목 모두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에서 출발·도착하는 한강 평지 왕복 코스입니다. 큰 오르막이 거의 없어 페이스를 일정하게 유지하기 좋습니다.
- 5km: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 출발 → 여의도하류IC 교차로 전 반환. 입문·가족 러너에게 적당합니다.
- 10km: 출발 후 성산대교 인근까지 갔다가 반환. 평지라 기록 도전에 유리합니다.
- 하프: 성산대교를 지나 한강 서쪽 구간까지 길게 왕복합니다. 보다 긴 호흡과 집중이 필요한 코스입니다.



한강 코스는 그늘이 적어 6월 말 햇볕에 그대로 노출됩니다. 평지라고 방심하면 후반 더위에 페이스가 무너질 수 있으니, 초반 오버페이스를 특히 조심하세요. 본인 기준 페이스가 궁금하면 러닝 페이스 평균 글을 참고하면 도움이 됩니다.
서울런 마라톤 참가비와 신청
참가비는 5km·10km·하프 전 종목 50,000원으로 동일합니다. 접수는 6월 17일(수)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도심 대회 특성상 정원이 일찍 차면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참가 신청과 코스·기념품 등 최신 요강은 위 개요표의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고 접수하세요(참가비 입금: 기업은행, 서울런 주식회사).
주차와 대중교통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은 대중교통 접근성이 매우 좋지만, 대회일 주차는 권하지 않습니다. 여의도공원·한강공원 주차장은 협소하고 주말·행사일에는 금세 만차가 됩니다.
-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1·2번 출구) 또는 5·9호선 여의도역에서 도보 이동.
- 버스: 여의도공원·여의도순복음교회 인근 정류장을 지나는 노선 다수.
- 자가용: 부득이하면 여의도 인근 빌딩 공영주차장을 이용하고, 오전 7시 이전 도착으로 혼잡을 피하세요.
8시 출발이라 번호표 수령·짐 보관을 고려해 최소 40분 전 도착을 추천합니다.
서울런 마라톤 종목 선택과 기념품

| 종목 | 추천 대상 | 포인트 |
|---|---|---|
| 5km | 입문·가족·런 데뷔 | 부담 없이 완주의 재미 |
| 10km | 기록 도전 러너 | 평지 코스라 개인 최고기록(PB) 노리기 유리 |
| 하프 | 장거리 도전 | 한강을 길게, 단 6월 말 더위 대비 필수 |
완주하면 기념 티셔츠·메달·간식이 제공되고 경품 추첨도 있습니다. 5km는 처음 대회에 나가는 분이나 가족 단위 참가에 좋고, 10km는 평지에서 기록을 당겨보고 싶은 러너에게 알맞습니다. 하프는 한강을 길게 즐기려는 분께 권하되, 6월 말 더위를 감안해 평소 15km 이상을 무리 없이 달려본 뒤 도전하시길 권합니다.
서울런 마라톤 완주 팁
평지 대회의 함정은 “쉬워 보여서 초반에 빠르게 나가는 것”입니다. 목표 페이스보다 5~10초 느리게 시작해 후반에 끌어올리는 네거티브 스플릿을 권합니다. 6월 말 더위에는 급수대마다 물을 챙기고, 머리·목에 물을 끼얹어 체온을 관리하세요. 대회 후 회복 루틴은 마라톤 회복 7일 가이드를, 6~7월 다른 대회는 6월 마라톤 대회 총정리와 7월 마라톤 대회 총정리를 함께 보시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Q. 하프가 처음인데 서울런 마라톤 괜찮을까요?
평지 한강 코스라 첫 하프 도전에 부담이 적습니다. 다만 6월 말 더위가 변수이니 급수와 페이스 관리가 중요합니다.
Q. 참가비에 무엇이 포함되나요?
기념 티셔츠·메달·간식이 제공되며 경품 추첨도 진행됩니다. 세부 구성은 공식 홈페이지 기념품 안내를 확인하세요.
Q. 차를 가져가도 되나요?
여의도는 주말 주차난이 심합니다. 5호선 여의나루역 기준 대중교통을 강력히 권합니다.
서울런 마라톤은 접근성과 평지 코스 덕분에 입문자부터 기록 도전자까지 폭넓게 즐길 수 있는 6월 말 도심 대회입니다. 더위만 잘 대비하면, 여의도 한강에서 기분 좋은 완주를 만들 수 있습니다.
부상 없이, 안런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