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폼 점검편, 자가 영상 분석과 5가지 폼 드릴로 시리즈 마무리하는 통합 가이드

러닝 폼 점검 — 측면 영상 분석

러닝 폼 점검은 시리즈의 마무리입니다. 상체·코어·하체·발까지 따로따로 잡았다면 이제 그걸 매주 한 번 영상으로 점검하고 5가지 드릴로 자동화하는 단계예요. 의식하지 않아도 좋은 폼이 나오는 게 진짜 목표. 오늘 글의 결론은 네 가지입니다. (1) 본인 폼은 거울보다 휴대폰 30초 영상이 가장 정확. (2) 정면·측면 두 각도면 시리즈 1~4편의 모든 체크리스트를 한 번에 점검 가능. (3) A-스킵·B-스킵·캐리오카·로우 … 더 읽기

러닝 폼 코어·골반편, 후반에 무너지지 않는 중심 자세와 핵심 운동 5가지

러닝 폼 코어 — 플랭크 자세

러닝 폼 코어는 상체와 하체를 잇는 연결 고리입니다. 어깨·팔 폼이 잘 잡혀 있어도, 다리가 강해도 — 코어와 골반이 흔들리면 후반 5km부터 자세가 무너지고 페이스가 떨어져요. 풀코스에서 30km 이후 “이상하게 다리가 안 나가는” 상태도 대부분 코어 약화에서 옵니다. 오늘 글의 결론은 네 가지입니다. (1) 코어는 복근만이 아니라 복횡근·복사근·다열근·골반저근이 함께 일하는 360도 원통. (2) 골반은 중립(Pelvic Neutral)을 … 더 읽기

러닝 폼 상체편, 어깨·팔의 올바른 자세와 흔한 실수 5가지

러닝 폼 상체는 의외로 가장 많은 러너가 놓치는 영역입니다. 하체와 호흡에만 신경 쓰다 보면 어깨가 들썩이고 팔이 가로로 휘젓는 자세로 굳어버리거든요. 같은 거리를 뛰어도 효율은 떨어지고, 어깨·목 통증은 늘어납니다. 5km쯤에서 어깨가 욱신거리거나, 후반에 갑자기 호흡이 짧아지는 분들 — 대부분 하체가 아니라 상체 폼에서 답이 나옵니다. 오늘 글의 결론은 네 가지입니다. (1) 어깨는 늘 내려둘 것,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