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너 코어 둔근 강화 6주 루틴, 보강 운동으로 후반 페이스 살리기

러너 코어 둔근 강화, 왜 러닝 밖에서 만들어야 하나 러너 코어 둔근 강화는 러닝 자체로는 거의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러닝은 같은 동작의 반복이라 코어·둔근이 약한 상태로도 어떻게든 굴러가지만, 마라톤 후반·언덕·기록 도전 같은 한계 구간에서 그 약함이 페이스 손실로 그대로 드러납니다. 보강 운동은 러닝 밖에서 만들어 러닝에 가져오는 일입니다. 이 글은 러닝 폼 시리즈와는 다른 결입니다. 러닝 … 더 읽기

러닝 폼 코어·골반편, 후반에 무너지지 않는 중심 자세와 핵심 운동 5가지

러닝 폼 코어 — 플랭크 자세

러닝 폼 코어는 상체와 하체를 잇는 연결 고리입니다. 어깨·팔 폼이 잘 잡혀 있어도, 다리가 강해도 — 코어와 골반이 흔들리면 후반 5km부터 자세가 무너지고 페이스가 떨어져요. 풀코스에서 30km 이후 “이상하게 다리가 안 나가는” 상태도 대부분 코어 약화에서 옵니다. 오늘 글의 결론은 네 가지입니다. (1) 코어는 복근만이 아니라 복횡근·복사근·다열근·골반저근이 함께 일하는 360도 원통. (2) 골반은 중립(Pelvic Neutral)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