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D 장거리 훈련 가이드, 마라톤 기록 바꾸는 정석
LSD 장거리 훈련은 마라톤 훈련에서 가장 자주 듣지만 가장 자주 잘못 하는 훈련법입니다. ‘Long Slow Distance’의 약자 그대로 ‘오래, 천천히’ 달리는 것이 핵심인데, 많은 러너들이 ‘오래’만 챙기고 ‘천천히’를 놓쳐 누적 피로만 쌓이고 기록은 제자리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 글에서는 LSD 장거리 훈련이 정확히 무엇인지, 왜 마라톤 훈련의 토대로 꼽히는지, 페이스·거리·심박수를 어떻게 잡아야 하는지, 그리고 5km 러너부터 … 더 읽기